영감의 잔소리
물건을 고르다 알게 된 것들
사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을 적어둡니다.
겨울 준비물, 질병관리청 숫자 두 개부터 보고 고르세요
실내 18~20℃, 습도 40~50%. 이 두 숫자를 기준으로 외풍·보온·이불 정리를 순서대로, 항목마다 안 맞는 집까지 적었습니다.
2026년 10월 13일 · 6분
뽁뽁이, 이 유리에 붙이면 안 됩니다
물만 뿌려 붙이는 단열시트, 붙이는 순서와 붙이면 안 되는 유리. 그리고 창문 결로가 생기는 이유.
2026년 10월 13일 · 5분
창문 외풍, 뽁뽁이부터 붙이면 순서가 틀렸습니다
바람이 어디로 들어오는지부터 찾고, 돈 안 드는 것부터. 방풍비닐이 맞는 창과 안 맞는 창까지 정리했습니다.
2026년 10월 13일 · 5분
찜질팩, 전자레인지에 5분 넘게 돌리지 마세요
앞뒤 2분씩, 모자라면 30초씩. 제조사가 적어 둔 숫자와 대학병원 건강정보만 모았습니다.
2026년 10월 12일 · 5분
옷장이 좁은 게 아니라 옷을 개서 넣어서입니다
패딩을 개서 넣으면 꺼낼 때 주름이 잡힙니다. 건 채로 줄이는 방법.
2026년 9월 16일 · 4분
이불 압축팩, 청소기 없으면 반은 못 씁니다
밸브형은 청소기가 있어야 합니다. 사기 전에 확인할 것 세 가지.
2026년 9월 1일 · 5분
압축팩 쓰다 청소기 태워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
흡입 30~40초 안에 안 끝나면 끄고 15분 기다리세요. 제조사가 적어둔 숫자입니다.
2026년 8월 13일 · 3분
싱크대 냄새, 락스로 닦아도 사흘이면 돌아옵니다
닦는 것과 막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. 트랩을 달기 전에 반드시 재야 하는 두 가지 숫자.
2026년 8월 5일 · 4분
제주 배송비 5,000원, 어떻게 정한 숫자인가
상품 40개의 실제 추가비를 재봤습니다. 63%가 3,000원 이하였습니다.
2026년 7월 21일 · 3분
넷 중 셋은 안 가져옵니다
96개를 보고 29개가 남았습니다. 무엇으로 걸렀는지 전부 적습니다.
2026년 7월 9일 · 4분